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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마전에 둘째 터울 글올렸는데요.(그냥 주저리 주저리 글이예요.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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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5-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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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로가 필요할 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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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5-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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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부러운 여자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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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5-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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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녀가신 여러분~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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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5-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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망태할아버지.......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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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5-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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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리엄마의 왕토끼가 필요할듯;;;;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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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5-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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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말을 말지요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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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5-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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흐윽..어제 번개하셨다고요..오늘은 뭐하세요?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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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5-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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꽈당~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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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5-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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둘째가 태어나면서, 첫째에게 잘 못했었나봐요. 미안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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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5-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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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금같을줄 알았던 일요일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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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5-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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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민맘님 넘 잘 놀다왔어요^^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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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5-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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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랑은 싫다는데, 갑자기 둘째 욕심... 우짜죠?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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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5-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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낼 모레면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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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5-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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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들 용 먹여보신분??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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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5-23 |